[속보] 부산 내성고 3학년, 코로나19 확진 판정

국민일보

[속보] 부산 내성고 3학년, 코로나19 확진 판정

입력 2020-05-29 21:51 수정 2020-05-29 22:18

부산 내성고 3학년 코로나19 확진 판정

부산에서 첫 학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가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부산교육청은 29일 오후 6시40분쯤 부산 금정구 내성고 3학년 학생 A군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A군은 27일 감기 증상이 있어 등교하지 않고 동래구 한 의원에서 인후염 진단을 받았다. 다음날 오전 등교해 수업 도중 복통과 설사 증상을 보여 조퇴한 뒤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다.

김동우 기자 lov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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