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비단이, 김지영…6년 만에 달라진 모습

국민일보

‘왔다! 장보리’ 비단이, 김지영…6년 만에 달라진 모습

입력 2020-05-31 15:06
MBC '왔다! 장보리' 방송 화면 캡처, 김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2014년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비단이 역으로 사랑받은 아역배우 김지영(14)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학 준비 끝”이라는 글과 함께 증명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영은 교복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아역배우 시절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을 보여줘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렸다.

누리꾼들은 “많이 달라졌다”, “비단이 맞아요?”, “하나도 몰라보겠다” 등의 반응을 보여줬다.

앞서 김지영은 2012년 SBS 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로 데뷔했다. 이후 ‘왔다! 장보리’, ‘닥터 이방인’, ‘내 딸, 금사월’, ‘왜그래 풍상씨’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유승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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