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름 보듬는 광화문글판

국민일보

코로나 시름 보듬는 광화문글판

입력 2020-06-01 11:58

서울 종로구 교보생병빌딩 외벽의 광화문 글판이 1일 여름편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백무산 시인의 시 ‘정지의 힘’에서 발췌한 ‘씨앗처럼 정지하라 꽃은 멈춤의 힘으로 피어난다’라는 문구가 실렸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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