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논두렁 쇼케이스’ 도전하는 아이즈원

국민일보

세계 최초 ‘논두렁 쇼케이스’ 도전하는 아이즈원

입력 2020-06-03 13:41

걸그룹 아이즈원이 컴백과 동시에 월드와이드 컴백 맛집 ‘케이밥스타’에 완전체로 출격해 ‘먹대모’ 이영자와 김숙에 대적할 만한 먹성을 선보인다.

아이즈원은 한 달 식비 3천만 원을 쓴 경험을 밝힐 정도로 남다른 먹성을 자랑하는 그룹으로 이영자와 김숙은 아이즈원을 위해 아주 특별한 솥뚜껑 보양식을 준비할 예정이다.

특히 일본 멤버들이 속해 있는 만큼, 모두의 입맛에 맞는 정통 한식 메뉴를 선정하는 데 힘을 쏟았다고.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K-밥’이 한국 멤버들은 물론, 일본 멤버들의 입맛까지 모두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아이즈원은 ‘케이밥스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세계 최초 논두렁 쇼케이스에서 신곡 무대까지 선보이며 수많은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또 한 번 사로잡을 예정이다.

‘케이밥스타’는 컴백하는 K-POP 스타들을 정겨운 시골 농가에 초대, 컴백 성공을 기원하며 맞춤 레시피와 먹방 노하우가 담긴 솥뚜껑 요리를 대접하는 프로그램으로 아이즈원의 대형 솥뚜껑 먹방과 논두렁 쇼케이스는 6월 중 유튜브 채널 ‘케이밥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스윙엔터테인먼트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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