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혼밤 특집, 퇴근 후 생생한 일상 공개

국민일보

‘나 혼자 산다’ 혼밤 특집, 퇴근 후 생생한 일상 공개

입력 2020-06-04 11:22

내일(5일) 방송될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손담비, 성훈, 유노윤호, 박나래의 퇴근 후 생생한 ‘혼밤’ 시간이 그려진다.

네 사람은 매일같이 반복되는 ‘리얼 일상’을 공개한다. 손담비, 성훈, 박나래는 물론,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조차 고된 업무를 마친 뒤 지친 기색을 보여 직장인들의 현실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라고.

퇴근 후 집으로 돌아온 네 사람은 각자의 방식으로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손담비의 나 홀로 트로트 댄스파티부터, 친근함을 자아낼 성훈의 승부욕 가득한 컴퓨터 게임까지, 쉬는 시간조차 허투루 보내지 않는 유노윤호는 격투기를 하며 열정을 불태우는가 하면, 박나래는 개그 분장을 지우며 개그맨으로서의 고충을 드러낸다고.

서로 다른 휴식 속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낼 다양한 에피소드가 예고되어 있어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롯이 홀로 밤을 보내는 네 사람의 쓸쓸한 시간은 자취러들의 깊은 공감까지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무지개 회원들의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퇴근 후 일상을 공개한 MBC ‘나 혼자 산다’는 혼밤 특집으로 내일(5일) 밤 11시 1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MBC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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