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전도연·공효진·정유미… 백상이 만든 ‘완벽한 조합’

국민일보

수지·전도연·공효진·정유미… 백상이 만든 ‘완벽한 조합’

입력 2020-06-06 15:05
숲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캡처

숲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인 배수지, 전도연, 공효진, 정유미가 한자리에 모였다.

숲엔터테인먼트는 6일 인스타그램에 전날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 뒤풀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현장숲찍 #백상예술대상을 빛낸 숲 배우들. 이 조합을 보다니. 이번 생은 성공했다”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소속 배우 공효진을 비롯해 전도연, 배수지, 정유미 등이 있었다. 이들은 블랙 드레스를 갖춰 입고 다정한 포즈를 지었다.

숲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캡처

숲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캡처

이날 수지는 신동엽, 박보검과 함께 MC로 활약했다. 전도연은 영화 ‘생일’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공효진이 출연한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드라마 부문 대상을 비롯해 TV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강하늘), 남자 조연상(오정세), 극본상(임상춘) 등을 차지했다.

공효진은 tvN 예능 ‘바퀴 달린 집’에 두 번째 집들이 손님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정유미와 수지는 새 영화 ‘원더랜드’에 출연한다. 숲엔터테인먼트에는 네 사람을 비롯해 공유, 김재욱, 서현진, 이천희, 남주혁 등이 소속돼 있다.

김지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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