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무한매력 존재감 빛낸 러블리즈 예인

국민일보

‘정글의 법칙’ 무한매력 존재감 빛낸 러블리즈 예인

입력 2020-06-07 10:20 수정 2020-06-07 16:29

걸그룹 러블리즈(Lovelyz) 예인이 6일 종영한 ‘정글의 법칙 in 코론’ 에서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과 열정으로 무한대의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이날 마지막 방송에서도 존재감을 빛낸 예인은 크레이피시의 터프함에 깜짝 놀라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지만 문어와 크레이피시 맛에 감격해 코믹 춤을 추는 등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무대 위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예인은 23년 만에 멀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는 허당미부터, 코론의 일출과 함께 스트레칭을 하면서 건강미를 자랑했다. 특히 지난 5월 30일 방송에서 예인은 10미터 절벽 다이빙에 성공하며, ‘정글의 법칙’ 10년 역사를 새로 썼다.

한편, 예인이 속해있는 러블리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블리즈 다이어리 별책부록’을 통해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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