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공포에 안아주는 엄마, ‘괜찮아’

국민일보

코로나 공포에 안아주는 엄마, ‘괜찮아’

입력 2020-07-05 11:39 수정 2020-07-05 12:16

5일 서울 중랑구 묵현초등학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한 어머니가 검사를 마치고 나온 딸을 안아주고 있다.

지난 4일 이 학교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한 조치다. 해당 학생은 강북구 교보생명 콜센터 근무자인 확진자의 가족으로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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