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는 다 들어있나”…CG설 불러온 서예지 개미허리

국민일보

“장기는 다 들어있나”…CG설 불러온 서예지 개미허리

입력 2020-07-06 10:44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캡처

‘사이코지만 괜찮아’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서예지의 얇은 허리가 화제다.

지난 5일 방영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고문영(서예지)은 문강태(김수현)가 근무하고 있는 병원을 찾았다. 이 장면에서 서예지는 핑크및 투피스를 입고 잘록한 허리라인을 뽐냈다.

이때 비현실적으로 얇은 허리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투피스 사이로 드러난 서예지의 허리라인에 시청자들은 “장기는 다 들어있나” “CG 아닌가?” “옷 수선하는 사람이 힘들었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서예지는 이번 드라마를 앞두고 배역을 위해 2㎏을 증량했다고 밝혔다.

서예지는 2013년 tvN 드라마 ‘감자별’로 데뷔해 ‘무법변호사’ ‘암전’ ‘구해줘’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력을 입증받았다.

양재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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