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세 딸 ‘삼윤이’ 근황…“언제 이렇게 훌쩍 컸어?”

국민일보

정웅인 세 딸 ‘삼윤이’ 근황…“언제 이렇게 훌쩍 컸어?”

입력 2020-07-06 17:09
정웅인 부인 이지인씨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정웅인씨의 세 딸이 폭풍 성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씨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나게 놀았으니 내일부터 온라인 수업 힘내서 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세 딸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세윤, 소윤, 다윤 양은 과거 방송에서의 출연 모습에 비해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제 이렇게 컸지!” “얼굴은 아빠 판박이네” “발랄함은 변함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정웅인은 세 딸과 함께 지난 2014년 MBC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큰 사랑을 얻었다.

양재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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