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혼성그룹 ‘싹쓰리’, 25일 데뷔 확정

국민일보

‘놀면 뭐하니?’ 혼성그룹 ‘싹쓰리’, 25일 데뷔 확정

입력 2020-07-07 14:07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의 ‘유두래곤’, 이효리의 ‘린다G’, 비(정지훈)의 ‘비룡’으로 구성된 여름 프로젝트 혼성그룹 ‘싹쓰리’가 오는 25일 데뷔를 확정지었다.

지난 4일(토)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 ‘싹쓰리’ 유재석, 이효리, 비(정지훈)가 깜짝 커버곡 선물 ‘여름 안에서’ 뮤직비디오를 통해 최강의 팀워크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1일(토) 방송에서는 신곡 ‘다시 여기 바닷가’ 녹음과 안무 연습에 돌입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고스타-유산슬-라섹-유르페우스-유DJ뽕디스파뤼-닭터유-유두래곤 등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싹쓰리’는 지나간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게 만들고 있으며 세 멤버의 특별한 하모니로 안방에 뭉클함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나 혼자 산다’, ‘복면가왕’, ‘전지적 참견 시점’ 등이 7월 1주 TV화제성 비드라마 부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MBC가 비드라마 부문 방송사 순위에서 지난 4월 1주부터 1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MBC

박봉규 sona71@kmib.co.kr

많이 본 기사

포토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