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4호선 운행 지연, 지각 땐 ‘이것’ 이용하세요

국민일보

서울지하철 4호선 운행 지연, 지각 땐 ‘이것’ 이용하세요

입력 2020-07-08 08:19 수정 2020-07-08 09:12
연합뉴스 (해당 사진은 기사와 무관)

서울 지하철 4호선 범계역에서 전기 공급에 문제가 생겼다. 승객들은 출근 시간대 차량 운행 지연으로 불편을 겪었다.

한국철도공사는 8일 오전 6시49분쯤 범계역을 지나는 당고개행 열차가 전기 공급 차단 문제로 운행이 중단됐다가 35분 만에 복구됐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다. 한국철도공사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다.

연착으로 지각을 하게 됐을 경우 간편지연증명서를 한국철도공사 홈페이지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간편 지연증명서란 갑작스러운 지하철 고장이나 사고로 열차가 지연됐을 때 이를 공식적으로 증명하는 문서다.

한국철도공사 간편지연증명서

김지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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