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김유정, 편의점 떠나 각종 알바 퍼레이드

국민일보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 편의점 떠나 각종 알바 퍼레이드

입력 2020-07-09 13:38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가 6회 방송 말미 생각지도 못한 정샛별(김유정 분)의 “편의점을 그만두겠다”는 폭탄 선언으로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실 정샛별은 최대현을 위해 편의점을 떠나는 것이었다. 최대현을 좋아하는 마음 때문에 최대현이 힘들어지는 것을 원치 않기에 떠나려는 것.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정샛별은 늘 입고 있던 편의점 파란색 조끼가 아닌 배달 라이더 착장을 하고 바이크를 몰며 동네 곳곳을 누비고 있으며 밤에는 판촉 알바까지 뛰며 정신없는 24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7회 예고 영상에서는 부동산 사기를 당한 듯 망연자실한 정샛별의 모습과 최대현 몰래 편의점에 들어온 모습도 예고돼 편의점에 다시 온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편의점을 떠난 정샛별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10일 밤 10시 방송되는 ‘편의점 샛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SBS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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