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구름과 비’ 명품 사극의 위상 입증

국민일보

‘바람과 구름과 비’ 명품 사극의 위상 입증

입력 2020-07-09 15:28

TV CHOSUN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이하 ‘바람구름비’)가 케이블 TV 방송과 드라마 부문에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며 명품사극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독특한 스토리텔링과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력으로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고 있는 ‘바람구름비’는 운명을 읽는 조선 최고의 역술가 최천중(박시후 분)의 킹메이커 도전기와 애절한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사극 드라마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제2막에 접어든 스토리가 극의 긴장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다.

이렇듯 ‘바람구름비’는 명리학과 영 능력이라는 신선한 소재에 짜릿한 권력쟁탈전을 더해 이제껏 본 적 없던 역대급 명품사극드라마의 등장을 알리며 연일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볼수록 더 재밌는 VOD 최강자 TV CHOSUN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는 매주 토, 일 밤 10시 5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빅토리콘텐츠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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