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사쿠라&이채연, 첫 판정단 대 활약

국민일보

‘복면가왕’ 사쿠라&이채연, 첫 판정단 대 활약

입력 2020-07-10 14:50

오는 일요일(12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춘추전국시대’를 끝낸 2연승 가왕 ‘장미여사’와 그녀에게 도전장을 내민 8인 복면가수의 듀엣무대가 공개된다.

21인의 스페셜 판정단으로는 한국의 ‘휘트니 휴스턴’ 신효범, 5연승 가왕 ‘낭랑18세’ 소찬휘, ‘동안종결자’ 산다라박, 요정돌 아이즈원 사쿠라&이채연, 129대 가왕 ‘진주’ 박혜원, ‘힙합씬의 악동그룹’ 리듬파워 행주&보이비&지구인, ‘걸어다니는 가요백과’ 정모, 개그우먼 오나미, 터보 김정남, 베리베리 강민&연호가 새롭게 합류해 풍성한 추리로 재미를 선사한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예고편부터 큰 화제를 몰고 온 아이즈원의 사쿠라와 이채연의 ‘복면가왕’ 첫 판정단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그녀들은 아이돌 3년 차의 내공이 돋보이는 추리로 대활약했다는 후문이다.

실력파 복면가수들의 듀엣 무대와 놀라운 정체, 그리고 판정단들의 대활약은 오는 일요일 저녁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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