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코로나19 ‘음성’…“격리 끝내고 어머니 찾아 뵐 것”

국민일보

윤종신, 코로나19 ‘음성’…“격리 끝내고 어머니 찾아 뵐 것”

입력 2020-07-14 17:25
이하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윤종신이 귀국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윤종신은 14일 인스타그램에 보건소가 보낸 코로나19 음성 통보 문자 메시지 사진을 캡처해 올렸다.

그는 “워낙 많은 곳을 돌아다녀 걱정했는데 다행이다”면서 “결과가 7시간 만에 나오다니…친절한 보건소 분들과 전담 공무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그는 “어머니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한고비는 넘기신 것 같은데 빨리 격리 마치고 찾아봬야죠”라고 적었다.

앞서 윤종신은 1년쯤 장기간 해외에 체류하며 창작 활동을 하는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해 11월 방송 활동을 정리하고 해외로 출국했다. 그러나 최근 모친의 건강 악화 문제로 8개월 만에 급히 귀국했다.

김유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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