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그리 잘못했다고…” 최은주, 스승 양치승 악플러에 일침

국민일보

“뭘 그리 잘못했다고…” 최은주, 스승 양치승 악플러에 일침

입력 2020-07-22 14:31
이하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겸 헬스트레이너 최은주가 양치승 관장을 향한 악플에 일침을 가했다.

최은주는 19일 인스타그램에 “미움보다는 관심과 애정 부탁드려요”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자신의 계정에 달린 댓글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한 네티즌은 최은주가 올린 양치승 사진에 “팔로우 취소합니다. 개인적으로 사진에 나오는 사람 혐오해서”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에 최은주는 “팔로우 취소하셔도 괜찮습니다. OO님께는 별다른 사람 아니어도 제게는 저를 이끌어주신 소중한 스승님이십니다. 저분께서 무얼 그리 잘못했다고 혐오까지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OO님 스승님께 불특정 다수가 혐오한다고 하시면 기분 좋으시겠습니까?”라는 대댓글로 응수했다.

앞서 최은주는 양치승 관장이 광고하고 있는 간편식 장어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이 양치승 관장을 향한 악플을 남긴 것이다.

김유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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