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현 회심의 티샷… 결국 1오버파, 아쉬운 컷탈락

국민일보

안소현 회심의 티샷… 결국 1오버파, 아쉬운 컷탈락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

입력 2020-07-31 20:34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제공

안소현(25)이 31일 제주 세인트포 골프앤리조트(파72·6500야드)에서 열린 2020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 12번 홀(파3)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안소현은 이 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안소현은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이고 순위를 전날 111위에서 14계단이나 끌어올렸다. 하지만 중간 합계 1오버파 145타로 컷오프 라인을 통과하기에 부족했다. 안소현은 공동 97위에서 탈락했다.

제주=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많이 본 기사

포토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