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조정석·거미 부부, 첫 딸 출산

국민일보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조정석·거미 부부, 첫 딸 출산

입력 2020-08-06 14:42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첫 딸을 얻었다.

조정석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와 거미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거미가 6일 오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거미가 이날 오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 조정석·거미에게 새로운 가족이 탄생했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두 사람과 가족들은 첫아기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 측은 “그동안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조정석과 거미는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10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유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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