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피해 아동들에 힘을” 3천만원 기부한 최강창민

국민일보

“폭우 피해 아동들에 힘을” 3천만원 기부한 최강창민

입력 2020-08-06 14:43
최강창민 인스타그램

가수 최강창민(본명 심창민)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3000만원을 쾌척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후원금은 잇따른 폭우로 침수 및 파손 피해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 어린이 가정에 주거 개보수 비용으로 전해질 예정이다.

최강창민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올해 5월 5일 어린이날에도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생계비를 지원하기 위해 550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한 바 있다.

서지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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