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민경, 월척을 꿈꾸며 떠난 힐링 낚시

국민일보

‘나 혼자 산다’ 김민경, 월척을 꿈꾸며 떠난 힐링 낚시

입력 2020-08-07 09:47

오늘(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개그우먼 김민경이 힐링 낚시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김민경의 ‘낚시 메이트’ 개그맨 송병철, 류근지가 등장, 세 사람은 완벽한 휴일을 즐기기 위해 낚시에 도전한다. 김민경은 동료 개그맨들의 든든한 케어에 화창한 날씨까지 더해져 들뜬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고.

기다림에 지친 세 사람은 삼겹살 먹방에 돌입한다. 고도의 집중력으로 낚시에 열을 올리던 김민경은 삼겹살을 입에 넣자마자 “겉바속촉~”이라며 고기의 맛에 순식간에 빠져든 모습을 보인다고. 또한 삼겹살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꿀팁까지 공개, 동료 개그맨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해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먹방에 심취한 김민경은 떡밥을 문 물고기로 인해 찌가 흔들리자, “나도 먹었으니까 너도 먹어”라며 한껏 마음이 넓어진 모습을 보인다. 과연 낚시를 뒤로한 채 먹방에 빠져든 그녀가 월척을 낚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스페셜한 먹방과 함께한 김민경의 힐링 낚시는 오늘(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MBC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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