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로 돌아온 ‘정글의 법칙’, 블록버스터 급 생존기

국민일보

국내로 돌아온 ‘정글의 법칙’, 블록버스터 급 생존기

입력 2020-08-13 14:57

SBS ‘정글의 법칙’이 국내 곳곳의 숨은 오지에서 펼쳐지는 정글 생존기 ‘정글의 법칙 in 와일드 코리아’를 선보인다. ‘정글의 법칙 in 와일드 코리아’는 국내에서만 할 수 있는 색다른 생존 체험을 그려낼 예정으로 그동안의 정글 생존기와는 또 다른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그 어느 때보다 막강한 출연진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 국민 족장 김병만을 필두로 티격태격 현실 부부 이봉원, 박미선, ‘농구 대통령’ 허재와 그의 아들 허훈, 스포츠 레전드 박찬호, 박세리, 추성훈, 그리고 ‘퍼포먼스 퀸’ 청하가 출연을 확정했다. 한 자리에서 보기 힘든 역대급 출연진 조합은 큰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정글의 법칙 in 와일드 코리아’ 제작진은 “그동안 전세계 오지를 다니며 언젠가 꼭 한번 대한민국의 대자연 속에서 정글 생존에 도전해보고 싶었다”라면서 “국내이기에 가능한 강력한 아이템들을 마음껏 실행해볼 수 있었다. 그 어느 시즌보다 강력한 정글의 법칙 대한민국 편을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전했다.

‘정글의 법칙’ 사상 최초로 국내에서 새롭게 펼쳐질 병만족의 상상 초월 정글 생존기 ‘정글의 법칙 in 와일드 코리아’는 29일(토) 밤 9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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