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공공 방제 위해 창립기념식 봉사활동으로 대체

국민일보

농협, 공공 방제 위해 창립기념식 봉사활동으로 대체

입력 2020-08-13 16:29 수정 2020-08-13 16:31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13일 경기 이천시 대월면에서 수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창립 59주년을 맞은 농협은 집중호우로 농업인의 피해가 막심한 상황을 고려해 수해지역 복구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창립기념식 행사를 대체했다.

농협중앙회는 호우 피해지역의 공공 방제를 위해 드론 및 광역살포기를 활용하고 긴급 복구예산 7억원, 양수기 390대, 구호키트 3천 세트, 5천억원의 무이자 재해지원자금 등을 이재민 구호 물품으로 긴급 지원하는 등 각종 금융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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