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방 예승이’ 갈소원 폭풍성장 근황 “러블리함의 끝”

국민일보

‘7번방 예승이’ 갈소원 폭풍성장 근황 “러블리함의 끝”

입력 2020-09-15 17:42
영화 '7번방의 선물' 스틸컷, YG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yg_stage)

2012년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어린 예승이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갈소원이 훌쩍 자란 근황을 전했다.

갈소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인스타그램에 “러블리함의 끝. 배우 갈소원이 제15회 서울드라마어워즈 2020 시상식 축하 무대에 참석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YG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yg_stage)

사진 속 갈소원은 남색 원피스를 입고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2006년생인 갈소원은 2012년부터 영화 ’7번방의 선물’, 드라마 ‘내 딸, 김사월’ ‘푸른바다의 전설’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수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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