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모터스, 최초 순수 전기차 ‘DS 3 E-텐스' 출시

국민일보

한불모터스, 최초 순수 전기차 ‘DS 3 E-텐스' 출시

입력 2020-09-21 11:42

한불모터스가 DS오토모빌의 최초 순수 전기차 'DS 3 크로스백 E-텐스'를 공식 출시했다. 21일 서울 대치동 DS스토어에서 열린 DS 오토모빌의 'DS3 크로스백 E-텐스' 출시 행사에서 순수 전기차 'DS3 크로스백 E-텐스'를 공개하고 있다.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인 E-텐스는 100㎾ 전기모터에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6.5㎏·m의 힘을 발휘하며, 50㎾h 배터리는 1회 완전 충전시 237㎞(WLTP 기준 320㎞)를 주행할 수 있다. 복합전비는 4.3㎞/㎾h(도심 4.8㎞/㎾h/ 고속 3.9㎞/㎾h)이며 주행가능 거리의 최대 20%까지 회복가능한 기민한 회생제동 시스템을 갖췄다. 가격은 쏘시크 4,850만원, 그랜드시크 5,250만원이다. 여기에 국고보조금 628만원과 지자체 보조금 적용 시 3천만원대부터 구입이 가능하다.




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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