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이 공개한 딸 사진…하희라 꼭 닮은 미모

국민일보

최수종이 공개한 딸 사진…하희라 꼭 닮은 미모

입력 2020-09-24 19:55
최수종 인스타그램

배우 최수종이 아내 하희라와 꼭 닮은 딸의 사진을 24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수종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가족사진 촬영 전 딸 최윤서씨와 한 컷. 감사합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최수종이 딸 윤서씨와 거울 앞에 나란히 서서 찍은 사진이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흰색 셔츠에 청바지를 맞춰 입고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하희라와 닮은 윤서씨의 사진에 큰 관심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또 하나의 하희라님” “순간 딸이 하희라님인줄 알았어요” 등의 댓글을 달며 윤서씨의 미모를 칭찬했다. 이 사진의 좋아요 수는 게시된 지 2시간 만에 6300여개를 넘겼다.

하희라 인스타그램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각각 개인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며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하희라는 지난달 22일 올린 인스타그램 글에서 “새벽에 들어와서 이제 겨우 일어나 식사 준비하러 나왔더니 남편, 아들, 딸 모두 모여 아침 준비를 해주고 있다”며 “마음이 울컥”이라고 말했다.

하희라 인스타그램

이보다 앞선 지난달 3일 하희라가 공개한 영상은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10여초의 짧은 영상에는 네명의 가족 모두가 함께 자동차를 타고 어딘가로 이동하는 장면이 담겼다. 빠르게 스쳐 지나갔지만 훈훈한 외모의 딸 윤서씨와 아들 민서씨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우월집안이다” “비주얼 가족 완전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1993년 결혼해 1999년에 첫째 민서씨를, 2000년에 둘째 윤서씨를 낳았다.

박은주 기자 wn1247@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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