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식간에 “꿀꺽”…반려견에 약혼반지 자랑하다 생긴 일 [영상]

국민일보

순식간에 “꿀꺽”…반려견에 약혼반지 자랑하다 생긴 일 [영상]

입력 2020-10-17 07:35
데일리미러

강아지가 한 여성의 약혼반지를 삼키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미러는 12일(현지시간) 최근 약혼한 한 여성이 인터넷에 자신의 강아지가 약혼반지를 삼키는 영상을 올린 사연을 소개했다.

데일리미러

강아지 앞에 앉은 한 여성은 강아지를 촬영하기 위해 강아지에게 카메라 앞에 앉으라고 명령한다.

그리고 여성은 강아지에게 “기다려”라고 명령하며 코 위에 반지를 올렸다. 처음에 강아지는 침착하게 주인의 명령을 기다렸다.


그러나 어디선가에서 남자의 목소리가 들리고, 강아지는 코 위에 올린 간식을 먹으라는 신호라고 생각해 코 위의 반지를 삼켜버린다.

카메라는 갑자기 바닥을 비추며 떨어진다.

이 게시글에 네티즌은 “괜찮을 거다” “강아지 입맛이 까다롭네요” 등의 의견을 남겼다. “반지를 삼킨 강아지 건강에 이상이 없었으면 좋겠다”며 강아지를 걱정하는 의견도 있었다.

김나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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