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8’ 방송사고에 제작진 사과 “편집 지연 문제”

국민일보

‘신서유기8’ 방송사고에 제작진 사과 “편집 지연 문제”

입력 2020-10-17 04:23 수정 2020-10-17 04:24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8’ 방송 중 사고가 발생해 제작진이 공식 사과했다.

‘신서유기8' 제작진은 1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편집 지연 문제로 시청에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며 공식 사과했다.

제작진은 이어 “‘신서유기’를 지켜봐주시는 시청자분들과 출연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며 “추후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전날 방송된 ‘신서유기8’은 음악 장학 퀴즈가 나오던 중 갑자기 중단됐다. 이어 지난주 방송됐던 1회 장면이 나오고 자막이 겹치는 등의 사고도 잇따라 발생했다.

결국 tvN 측은 자막을 통해 “방송사 사정으로 tvN ‘신서유기8’ 방송이 지연되고 있다”며 “잠시 후 방송이 재개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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