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억씩 받는 933회 로또 1등 8명은 모두 ‘자동’

국민일보

29억씩 받는 933회 로또 1등 8명은 모두 ‘자동’

입력 2020-10-18 04:52 수정 2020-10-18 09:55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이 지난 17일 제933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를 추첨한 결과 ‘23, 27, 29, 31, 36, 45’가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7’번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29억2780만원씩 받는다. 이들 8명은 서울, 대구, 인천, 세종, 경기, 충남에서 나왔다. 이들은 모두 자동방식으로 복권을 구입해 1등에 당첨됐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63명으로 6197만원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215명으로 176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혀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는 4명은 11만4043명이며 당첨번호 3개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196만2088명이다. 한편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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