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왱] 경복궁이 아파트 한 채보다 싼 이유는 뭘까?(영상)

국민일보

[왱] 경복궁이 아파트 한 채보다 싼 이유는 뭘까?(영상)

입력 2020-10-19 17:21

얼마 전 경복궁과 창덕궁 등 국보나 보물로 지정된 주요 문화재가 서울 강남의 아파트 한 채보다 싸다는 뉴스를 봤다. 국정감사에서 공개된 ‘주요 궁·능 문화재 국유재산가액’ 자료에 따르면 조선시대 국왕 즉위식이 열렸던 경복궁 근정전의 국유재산가액은 32억9110만 원, 자경전은 12억6904만 원, 창덕궁의 정문이자 현존하는 궁궐 대문 중 가장 오래된 목조 건물인 돈화문은 14억4670만 원이었다.

압구정 현대아파트(11차)의 평균 거래가격이 44억 원이 넘는 걸 생각하면...아니 아무리 집값이 올랐다고 해도 국보가 아파트 한 채 보다 싸다고? 유튜브 댓글로 “경복궁 등 국보가 아파트 한 채 보다 싸다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알아봐달라”는 의뢰가 들어와 취재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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