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의 깜짝 소식?…17세 신인 배우 ‘오예주’ 소개였다

국민일보

비의 깜짝 소식?…17세 신인 배우 ‘오예주’ 소개였다

입력 2020-10-20 15:04 수정 2020-10-20 15:12
신인배우 오예주. 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비가 지난 19일 예고한 ‘작은 소식’은 다름 아닌 비의 소속사 레인 컴퍼니 신인 배우 오예주씨 영입인 것으로 드러났다.

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인 컴퍼니 첫 번째 배우 오예주님을 소개합니다. 나이는 17살이고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린다며 하루하루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오예주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인배우 오예주. 비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오예주는 흰색 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트린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부터 머리를 묶은 채 시크한 표정을 짓는 등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비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지난 19일 비는 “내일 오전 12시 작은 소식 전합니다”라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고, 이를 본 일부 누리꾼은 김태희와의 셋째 소식, 신곡 발매 등 다양한 추측이 나왔으나 알고 보니 소속사 신인 배우 홍보에 나서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셋째가 첫째보다 나이가 많은데요’ ‘셋째라고 김칫국 마신 사람들 다 나와라’ ‘오예주님 앞으로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다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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