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 45kg 감량 후 미모 공개…“집에 몸 반쪽 두고 왔다”

국민일보

아델, 45kg 감량 후 미모 공개…“집에 몸 반쪽 두고 왔다”

입력 2020-10-26 17:56
(왼쪽) 아델이 2017년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한 모습. 사진=AP뉴시스/ (오른쪽) 아델이 24일(현지시간) SNL 출연한 모습. 사진=NBC,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인스타그램 캡처

영국 출신의 가수 아델(32)이 45kg을 감량하고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아델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코미디쇼 ‘SNL(Saturday Night Live)’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예전에 봤을 때와 내 모습이 정말 많이 달라졌다는 걸 안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규제 때문에 내 반쪽만 가지고 나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지난 21일 인스타그램에 SNL 출연 소식을 알리며 “흥분되면서도 무섭다”고 전했다. 아델이 미국 TV에 출연한 것은 2017년 그래미 어워즈 이후 처음이라 아델의 SNL 출연 소식은 새 앨범 발매를 예고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그러나 아델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SNL 출연과 앨범은 “별개의 순간”이라며 선을 그었다.

박수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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