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봤더라?” SM걸그룹 ‘에스파’ 중국인 멤버 ‘닝닝’ 공개

국민일보

“어디서 봤더라?” SM걸그룹 ‘에스파’ 중국인 멤버 ‘닝닝’ 공개

입력 2020-10-29 10:23 수정 2020-10-29 10:34
에스파 공식 트위터 캡처

레드벨벳 이후 6년 만에 공개되는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의 세 번째 멤버 ‘닝닝(NINGNING)’이 공개됐다.

에스파는 29일 0시 에스파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에스파의 세 번째 멤버 ‘닝닝’의 티저 이미지 4장을 게재했다.

닝닝은 탁월한 가창력을 지닌 만 18세의 중국인 멤버로 데뷔 전 공연, 방송 등을 통해 연습생 생활을 공개하는 ‘SM 루키즈’ 활동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에스파 공식 트위터 캡처

공개된 사진 속에서 닝닝은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통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진짜 독특한 콘셉트다” “어디서 봤나 했더니 루키즈 출신이었구나” “예전 무대 봤는데 노래 진짜 잘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스파 공식 트위터 캡처

한편, 에스파는 지난 27일 한국인 멤버 윈터를 시작으로 이날까지 카리나, 닝닝 등 총 3명의 멤버를 공개했다. 28일 공개된 ‘마이 카리나’ 영상에 등장한 사람이 총 4명인 점으로 미루어 보아 에스파의 멤버 수가 4명으로 추측되는 가운데 공개되지 않은 남은 한 명의 멤버가 누구일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에스파는 ‘자신의 또 다른 자아인 아바타를 만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오는 11월 데뷔한다.

김남명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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