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이 전한 권상우 근황 “수술 잘 됐다”

국민일보

손태영이 전한 권상우 근황 “수술 잘 됐다”

입력 2020-11-14 10:28
손태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손태영이 남편이자 배우 권상우의 수술 결과를 전했다.

손태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걱정 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 수술은 잘 됐다”고 전하며 “영화, 드라마 촬영 때 최대한 스턴트 배우 분들이 도움을 뒤로 했다. 당신의 열정을 못 말렸다”고 썼다.

“조금씩 쌓이다 보니 한번에 신호가 온다. 이제는 도움을 받을 때가 됐다”고 한 손태영은 “건강을 지켜야 하고 싶은 배역을 할 수 있다”며 "재활 잘하고 촬영도 잘 하자. #날아라 개천용 대사 잘 외우고“라고 응원했다.

앞서 권상우는 지난 11일 영화 ‘해적2’ 촬영 도중 오른쪽 발목의 아킬레스건이 파열돼 수술했다. 현재 권상우는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도 출연 중이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