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커피숍 포장, 배달만 허용

국민일보

내일부터 커피숍 포장, 배달만 허용

입력 2020-11-23 15:15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을 하루 앞둔 23일 서울 중구 스타벅스 무교로점에 테이블과 의자가 치워져 있다. 거리두기 2단계는 불필요한 외출이나 모임을 자제하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 이용 최소화를 권장한다. 카페는 영업시간과 관계없이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음식점의 경우 오후 9시 이후로는 포장·배달만 가능하다.

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많이 본 기사

포토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