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시작된 공공기관

국민일보

재택근무 시작된 공공기관

입력 2020-11-23 15:17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수칙 시행에 따라 공공기관이 전체 근무 인원 3분의 1수준의 재택근무가 시작된 23일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이는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구내식당에 의자가 거리두기를 위해 치워져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전국의 모든 공무원, 공공기관, 공기업에 전체 근무 인원의 3분의 1 수준은 재택근무로 전환하고, 출근 시간과 점심시간에 시차를 두기로 했다. 실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불필요한 출장은 금지된다.

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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