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재발’ 최성원 “긴박한 상황 있었지만 건강히 퇴원”

국민일보

‘백혈병 재발’ 최성원 “긴박한 상황 있었지만 건강히 퇴원”

입력 2020-11-25 09:51 수정 2020-11-25 10:23
배우 최성원 인스타그램 , 별오름엔터테인먼트

백혈병 재발로 입원했던 배우 최성원이 근황을 전했다.

최성원은 24일 소속사 별오름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를 통해 퇴원 소식을 알렸다. 건강한 모습의 사진도 공개했다.

최성원은 “걱정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회사에서 연락도 많이 받았다고 들었다”며 인사를 전했다.

최성원은 “치료과정에서 긴박한 상황도 있었고 어떻게 진행될지 판단할 수 없어 가족들도 잠깐 걱정한 때가 있었지만 오늘 건강히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왔다”고 알렸다. 끝으로 그는 “더 건강한 모습으로 새로운 근황도 전해드리도록 하겠다”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라고 전했다.

최성원은 2016년 4월 JTBC 드라마 ‘마녀 보감’ 출연 중 급성 백혈병 판정을 받고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최성원은 2017년 2월 활동을 재개했으나 최근 병이 재발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박수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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