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빈 1심 징역 40년, '우리가 끝장낸다'

국민일보

조주빈 1심 징역 40년, '우리가 끝장낸다'

입력 2020-11-26 14:05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은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텔레그램성착취공동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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