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연합기관 이대로 좋은가

국민일보 미션라이프

한국교회 연합기관 이대로 좋은가

기독교신문방송협회 9일 기독교연합회관서 ‘8회 심포지엄’

입력 2020-12-04 18:18 수정 2020-12-05 01:10
  • 미션라이프 카카오플러스 친구등록하기
정서영 목사

(사)기독교신문방송협회(이사장 정서영)는 9일 오후2시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8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주제는 ‘한국교회 연합기관 이대로 좋은가(?)’이다.

부제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한국교회연합(한교연)·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성령 안에서 결단하라’이다.

심포지엄은 이병왕 뉴스앤넷 발행인의 사회로 진행한다.
소강석 목사

주제 강연은 소강석 한교총 공동 대표회장이 맡는다.

패널은 김효종 한교연 상임회장, 배진구 한기총 공동회장, 이효상 한국교회건강연구원장 등이다.

참석자와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한다.

심포지엄에 앞서 열리는 예배는 문병원 Ds TV 발행인의 사회로 진행한다.

정서영 협회 이사장, 권태진 한교연 대표회장, 유달상 기독교한국신문 발행인 등이 순서를 맡는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