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도 코로나로 짠한 근황 …“한 그릇도 직접 배달”

국민일보

정준하도 코로나로 짠한 근황 …“한 그릇도 직접 배달”

입력 2021-01-06 12:22 수정 2021-01-06 12:26
정준하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정준하가 코로나19 시기에 자영업자로 사는 짠한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정준하는 개인 SNS에 ‘가까운 거리는 한 그릇이라도 제가 직접 배달갑니다 #연예인딜리버리 #도와주세요 #점심은 육개장 #포장은 새벽까지’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준하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엔 정준하가 자신의 가게 음식을 들고 직접 배달에 나서는 모습이 담겨 있다. ‘도와주세요’라는 해시태크에서 유명인의 가게도 피하지 못한 코로나19 여파가 느껴진다.

정준하는 현재 서울 압구정동 가로수길에서 한우갈비와 닭꼬치를 메인 메뉴로 하는 고깃집을 운영 중이다.

송다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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