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 외치는 삼성 해고노동자

국민일보

만세 외치는 삼성 해고노동자

입력 2021-01-18 15:26

국정농단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파기환송심 선고가 종료된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이만신 삼성SDI 해고노동자가 만세를 외치고 있다.

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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