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기념관하늘정원, 기감에 마스크 5만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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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기념관하늘정원, 기감에 마스크 5만장 기부

서울지방교정청에 전달

입력 2021-01-2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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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안충수 장로, 채한욱 목사(감리교교정선교회사무국장),채기화 목사, 이기우 목사(감리교교정선교회회장),이철 감독(감리교본부 감독회장), 황학구 이사장(한국기독교기념관), 이영한 장로(한국기독교인연합회 사무총장), 신동익 대표(피닉스코리아), 백성윤 대표(유정산업개발).

재단법인 한국기독교기념관하늘정원 테마파크(이사장 황학구)는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에 KF94방역 마스크 5만장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마스크는 감리교교정선교회(회장 이기우 목사)를 통해 법무부 서울지방교정청에 전달된다.

한국기독교기념관측은 “국가방역시설과 교계 취약계층 등에 먼저 1차분으로 5만장을 지원하 고 전국적으로 국가 방역에 손길이 닿지 않는 어려운 이웃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기독교기념관은 ‘기독교테마파크’를 충남 천안에 건립하기 위해 지난 2019년 12월 착공예배 및 발대식을 갖고 공사를 착수했다. (사)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과 한국기독교인연합회(대표회장 심영식 장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등 72개 단체가 함께하고 있다.


이번 마스크는 마스크 연구소인 (주)케이엔케이코퍼레이션(대표 권영윤)이 제공했다. 회사는 지난 10월 K방역의 일환으로 K- Lab 마스크 연구소를 개설하고 국내외에 마스크를 제공하고 있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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