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나 눈이 오나... 검사소 지키는 의료진

국민일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검사소 지키는 의료진

입력 2021-03-01 14:16
한 의료진이 비를 맞으며 검체 검사를 위해 방문한 시민을 안내하고 있다.

전국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는 1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해외출국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비를 맞으며 검체 검사를 위해 방문한 시민을 안내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5명 늘어 누적 9만29명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은 남부지방에서 중부지방 등 전국 곳곳으로 확대된 이번 비는 최대 100mm 이상까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기온은 오후부터 점차 떨어져 내일은 반짝 추위가 예상된다.
1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해외출국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줄지어 서서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1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해외출국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줄지어 서서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나흘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1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에 관계자가 이동하고 있다.

한 의료진이 생각에 잠겨 있다.

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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