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만세’ 송은이 “뭘 해도 안 돼” 대환장 수난 시대

국민일보

‘독립만세’ 송은이 “뭘 해도 안 돼” 대환장 수난 시대

입력 2021-03-08 13:21
JTBC

오늘(8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에서는 독립 일주일 차 송은이의 일상과 그녀의 취향으로 채워지고 있는 독립하우스가 공개된다. 특히 그녀의 로망인 마당 캠핑이 실현된다고 해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송은이에게 심상치 않은 수난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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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송은이는 주방 조명을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새 조명으로 능숙하게 교체하며 금손 활약을 펼친다. 이어 전문가 포스로 철물점 쇼핑을 마친 그녀는 각종 연장을 사용, 거침없이 원목 족욕기 제작에 돌입한다. 그러나 대충하려는 마인드가 쏘아 올린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고 해 과연 원목 족욕기를 완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JTBC

또한 내 집 앞마당에 텐트를 설치해보고 싶었던 찐 캠퍼 송은이의 꿈이 이루어진다. 그녀는 순식간에 텐트를 완성해 프로의 면모를 보여주는 것도 잠시, 이내 잘못된 부분을 발견하고 두 번 일하는 수고를 겪어 웃픈 재미를 선사한다.

게다가 저녁 준비도 어느 것 하나 쉽게 되지 않는다고. 배추전과 명란호박전 만들기에 도전한 송은이는 그리들에 불이 붙어 의도치 않게 불멍을 하는가 하면 반죽물에 장갑을 빠뜨리거나, 막걸리가 넘쳐흐르는 등 다이내믹한 상황과 마주하는 시트콤 같은 캠핑으로 시청자들의 웃음버튼을 연타할 예정이다.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

한편, 오늘 방송에는 ‘싱어게인’ 이승윤과 이무진이 출연해 센스있는 입담과 한소절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초보독리버 송은이, AKMU(악뮤) 그리고 재재의 리얼한 독립생활 적응기 JTBC 예능 프로그램 ‘독립만세’는 오늘(8일) 밤 10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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