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해야지” 이른 아침 4·7재보선 현장 북적북적

국민일보

“투표 해야지” 이른 아침 4·7재보선 현장 북적북적

입력 2021-04-07 09:51 수정 2021-04-07 10:24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7일 서울 동작구 동작삼성래미안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마련된 사당3동 제6투표소에서 시민들이 이른 아침 출근에 앞서 투표를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이날 투표는 전국 재보선 지역 3459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된다.
유권자는 지정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하며,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포함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내 투표소’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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