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찾은 허경영 후보, 당당히 ‘NO’ 마스크

국민일보

주유소 찾은 허경영 후보, 당당히 ‘NO’ 마스크

입력 2021-04-07 14:01
기호 7번 허경영 서울시장 후보가 7일 서울 종로구 자하문주유소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화장실을 이용한 뒤 나오고 있다.

국가혁명당 기호 7번 허경영 서울시장 후보가 4·7재보궐 선거일인 7일 서울 종로구 자하문주유소에 마련된 부암동 제1투표소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화장실을 이용한 뒤 걸어 나오고 있다.
허경영 후보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투표소 관계자들을 향해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취재진 향해 손 흔드는 허경영 후보.

오후 12시 16분쯤 기름을 넣기 위해 이곳을 찾은 허 후보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화장실을 이용한 뒤 취재진 카메라를 향해 당당히 '브이' 표시를 취하기도 했다.
허경영 후보가 주유소 직원들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허 후보는 이후 기름을 넣는 직원과도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대화를 나눈 뒤 주유를 마친 후 차량을 타고 다음 목적지로 이동했다.

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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