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해, 형” 팬들 울린 샤이니 민호 인스타글

국민일보

“생일 축하해, 형” 팬들 울린 샤이니 민호 인스타글

입력 2021-04-08 10:46 수정 2021-04-08 14:17
민호 인스타그램

그룹 샤이니 고(故) 종현이 생일을 맞았다.

8일 새벽 샤이니 민호는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happy birthday to my j. 생일 축하해, 형. 항상 보고 싶어”라는 글을 남기며 종현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같은 날 샤이니 공식계정에도 생일을 맞아 무대에서 환하게 웃으며 노래하는 종현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종현의 생일을 축하하는 팬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종현은 2008년 그룹 샤이니로 데뷔한 후 가수이자 작곡가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2017년 12월 향년 2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현재 샤이니는 온유, 키, 민호의 군 복무가 끝나면서 4인조로 활동 중이다. 최근 정규 7집 ‘돈트 콜 미(Don’t Call Me)’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오는 12일 정규 7집 리패키지 ‘아틀란티스(Atlantis)’로 돌아온다.

정인화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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