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끼, 힐링푸드 ‘분모자·마늘러버소스’ 동시 출시

국민일보

두끼, 힐링푸드 ‘분모자·마늘러버소스’ 동시 출시

- 고객설문조사 1~2위 의견 식재료 바탕으로 출시, “선택지 더 넓혀”

입력 2021-04-08 11:29

무한리필 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가 8일 대세 힐링푸드인 ‘분모자’와 ‘마늘러버소스’를 동시 출시한다고 전했다.

두끼는 장기적인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여파로 인해 지친 소비자의 심신을 대한민국 대표 소울푸드인 떡볶이로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매장 이용 고객들의 선택지를 넓힌다는 취지다.

먹방계의 ‘필수템’이 될 만큼 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분모자’는 타피오카전분이 함유된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또한 환절기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잘 알려져 있는 국내산 마늘이 다량으로 함유된 ‘마늘러버소스’는 마늘 특유의 맛을 살려 알싸함과 풍미를 끌어올린 중독성 강한 소스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되는 분모자와 마늘러버소스는 맛과 건강이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지난해 고객설문조사를 통해 두끼 셀프바에 추가됐으면 하는 선호도 식재료 1위, 2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1020 소비자와 건강을 신경 쓰는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의 입맛을 충족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두끼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소비자의 의견을 제품기획, R&D, 마케팅에서 면밀히 검토, 반영한 메뉴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올해는 힐링과 건강(면역력)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만큼 기능성 식재료를 중심으로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디지털뉴스센터 이지현 el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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