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전야 세월호 기억공간...서울시·시민 대치

국민일보

폭풍전야 세월호 기억공간...서울시·시민 대치

입력 2021-07-25 16:08 수정 2021-07-25 16:18
서울시가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위해 사진과 물품 정리에 나서겠다고 통보한 가운데 25일 서울 종로구 세월호 기억공간 앞에서 들어서려는 서울시 관계자와 이를 반대하는 세월호 유가족 등이 대치하고 있다.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의 ‘세월호 기억공간’ 앞에서 서울시 관계자와 세월호 유가족 등이 대치했다. 서울시가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위해 사진과 물품 정리에 나서겠다고 통보하고 들어서자 시민단체 등이 이를 막아선 것이다. 오전 10시쯤 광화문광장을 찾은 서울시 관계자들은 50분간 앞에서 머물다 발길을 돌렸다. 서울시는 기억공간 내부의 사진과 물품 등을 정리한 뒤 26일 철거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울시가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위해 사진과 물품 정리에 나서겠다고 통보한 가운데 25일 서울 종로구 세월호 기억공간 앞에서 들어서려는 서울시 관계자와 이를 반대하는 세월호 유가족 등이 대치하고 있다.

서울시가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위해 사진과 물품 정리에 나서겠다고 통보한 가운데 25일 서울 종로구 세월호 기억공간 앞에서 들어서려는 서울시 관계자와 이를 반대하는 세월호 유가족 등이 대치하고 있다.

서울시가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위해 사진과 물품 정리에 나서겠다고 통보한 가운데 25일 서울 종로구 세월호 기억공간 앞에서 들어서려는 서울시 관계자와 이를 반대하는 세월호 유가족 등이 대치하고 있다.

서울시가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위해 사진과 물품 정리에 나서겠다고 통보한 가운데 25일 서울 종로구 세월호 기억공간 앞에서 들어서려는 서울시 관계자와 이를 반대하는 세월호 유가족 등이 대치하고 있다.

서울시가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위해 사진과 물품 정리에 나서겠다고 통보한 가운데 25일 서울 종로구 세월호 기억공간 앞에서 들어서려는 서울시 관계자와 이를 반대하는 세월호 유가족 등이 대치하고 있다.

서울시가 세월호 기억공간 철거를 위해 사진과 물품 정리에 나서겠다고 통보한 가운데 25일 서울 종로구 세월호 기억공간 앞에서 반대에 부딪히자 서울시 관계자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s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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