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형제, 부친상 당해…“슬픔속 가족들과 빈소 지켜”

국민일보

용감한형제, 부친상 당해…“슬픔속 가족들과 빈소 지켜”

입력 2021-07-27 06:55 수정 2021-07-27 09:59
프로듀서 겸 작곡가 용감한형제. 뉴시스

프로듀서 겸 작곡가 용감한형제(본명 강동철·42)가 부친상을 당했다.

26일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용감한형제의 부친이 숙환으로 오늘 별세했다”며 “용감한형제는 현재 가족들과 슬픔 속에 조용히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용감한형제는 빅뱅 ‘마지막 인사’, 손담비 ‘미쳤어’ 등의 인기곡을 작곡한 인물이다. 2008년 기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올해 초 소속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4년 전 발매한 ‘롤린’이 역주행하면서 용감한형제도 다시 조명됐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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